저는 프리랜서 디자이너인데요, 혼자 하려니까 어려운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봐도 그동안은 프리랜서 디자이너에 맞춘 책은 못찾았었어요 하지만 이 책은 혼자서도 충분히 단순한 프리랜서가 아니라 1인으로 웹에이전시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세부적인 내용이 많아서 정말 유익했습니다. 제가 늘 찾던 내용 그 자체였어요! 그래서 너무 만족스러운 내용입니다!
이 책은 웹에이전시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한테는 정말 유용한 가이드입니다. 단계별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, 비전문가인 저도 이해하기 쉬웠어요. 특히 와이어프레임과 기획 자동으로 하는 방법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. 웹사이트 제작이 더 이상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님을 깨닫게 됐어요. 도전정신을 자극하는 책입니다. ㅎㅎ